편집 : 4.25 목 인기 신상인,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 규제자유특구제도 17일 시행
4.17일 규제자유특구제도 시행을 앞두고 지자체 간담회 개최
2019년 04월 15일 (월) 23:24:04 정신우 jkilbo@jkilbo.com

지자체가 주도하는 지역혁신성장을 위한 핵심제도인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국가균형발전을 중소벤처기업부가 뒷받침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규제자유특구* 제도의 근거법인 지역특구법이 4월 17일(수) 발효됨에 따라, 4월 15일(월) 중소기업중앙회에서 14개 비수도권 광역지자체가 참석하는 지방자치단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샌드박스 등 규제특례와 지자체․정부 투자계획을 담은 특구계획에 따라 지정된 구역

이번 지자체 간담회는 중기부와 지자체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뒷받침하고, 특히 17일 시행되는 규제자유특구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하였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자체에서 특구계획을 준비하여 중기부에 신청할 예정이며, 심의 절차를 거쳐 7월말 정도에 지정될 예정이다.

간담회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직접 주재하여, 규제자유특구, 스타트업파크 등 지자체의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였고, 건의내용에 대해 적극 검토키로 하였다.

박영선 장관은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중소‧벤처기업이 그 핵심 역할을 담당하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회복도 가능하며, 이를 위해 중기부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지자체의 노력이 중요하고, 중기부도 관계부처와 함께 규제완화를 검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정신우  jkilbo@jkilbo.com

<저작권자 © 정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신우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종로구내수동72번지 경기도파주시청송로268
부산경남취재본부:부산해운대구우동마린시티3로 51
發行人·編輯人:濤月 許自潤 등록번호 京畿아50577 | 청소년보호책임자 朴賢胤
jkilbo@jkilbo.com Copyright 2011 정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우즈베키스탄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한국의 무형유산  ㆍ언제까지 일하고 싶으세요? 20대 ‘61.5세’, 60대 이상 ‘72세’  ㆍ서울시-산자부,‘동대문 패션시장’에 ICT기술 입혀 상권 혁신  ㆍ3차원 공간정보 담은 정밀도로지도, 민관이 함께 만든다  ㆍ올해 1분기 지가 0.88% 상승,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7% 감소  ㆍ2019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충주, 제천 신규 선정  ㆍ2018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액 역대 최고치(94조 원) 달성  ㆍ지방 역대 최대 규모(13.5조원) 추경 완료  ㆍ현대자동차,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ㆍ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 대한민국 수교 60주년 4월 행사소개  ㆍLG화학, 1분기 경영실적 발표  ㆍ우수중소기업, 나라장터 엑스포서 해외진출 활로 찾는다  ㆍS-OIL, 2019년 1분기 실적발표  ㆍ메가존클라우드, SAP 코리아와 클라우드 사업 강화 협약 체결  ㆍSAS “금융 리스크 전문가 81%, 인공지능 기술 효과 누려”  ㆍ현대상선, 러시아 FESCO와 협력 확대  ㆍ삼성전자,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갤럭시 탭 S5e’ 국내 출시  ㆍ다임러 트럭 코리아, 신개념의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용 출고 센터 오픈  ㆍ신일, 국내 최초 공기청정 서큘레이터 ‘에어 플러스’ 현대홈쇼핑 통해 론칭  ㆍ서울 귀농 인구 절반은 50+세대, 수도권 지역 가장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