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2.12 수 인기 신상인,
> 뉴스 > 정치 | 의원코너 / 의정엿보기&단상
     
김병기 국회의원, ‘한국방위사업발전 및 투명성 심포지엄’ 개최
7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어, 한국사회안전 범죄정보학회와 공동 주최
2017년 12월 05일 (화) 22:40:41 노현철 jkilbo@jkilbo.com

김병기 국회의원과 한국사회안전 범죄정보학회(이하KSCIA)는 한국방위산업발전 및 투명성 제고 학술 심포지엄을 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인 김병기 의원은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강한 안보를 위한 필수조건이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화 한국사회안전 범죄정보학회장은 “한국의 국방비가 북한의 40배가 넘고 있는데도 과거 정부의 군수뇌부가 우리나라 전력은 북한의 80%수준이고, 미군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진다고 한 것은 방위사업에 문제가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회장은 “화이트칼라범죄인 방위사업의 부정부패를 일소하기 위한 투명성 제고, 북핵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무기 개발과 국방개혁의 완성을 위해 도움이 되고자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김병기 국회의원
이번 행사에는 김병기 국회위원과 한국사회안전 범죄정보학회, 한국투명성기구, 국방안보포럼, 광운대 방위사업연구소 등 국내·외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 심상렬 광운대 방위사업학과 교수는 ‘한국 방위사업의 발전방향과 과제’, 유한범 한국투명성기구 사무총장은 ‘한국 방위사업의 투명성 제고방안’, 이창희 국방개혁자문위원회 간사는 ‘국방개혁 성공을 위한 방위사업 제도개선과 방산비리 척결방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심포지엄 패널로는 법무법인 진운의 권경현 대표변호사, 김한경 광운대 교수, 조병호 숭실대 교수, 승장래 세명대 교수, 이용학 박사, 조풍연 한국 SW·ICT총연합회 공동상임대표, 최성환 박사 등 예비역장성, 교수, 변호사, 군수사기관및 방위산업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노현철의 다른기사 보기  
ⓒ 정경일보(http://www.jk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종로구내수동72번지 경기도파주시청송로268
부산경남취재본부:부산해운대구우동마린시티3로 51
發行人·編輯人:濤月 許自潤 등록번호 京畿아50577 | 청소년보호책임자 朴賢胤
jkilbo@jkilbo.com Copyright 2011 정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KERI, 선진국 대비 40% 수준 저렴한 전기과열 방지 무전원 무선온도 진단기술 개발  ㆍ2017년 공연시장 규모 8,132억 원, 전년 대비 8.7% 증가  ㆍ경부고속도로 언양-영천 구간 12일 오후 6시 확장 개통  ㆍ서울시, 올해 도농상생 ‘농부의 시장’ 82회… 팔도 농가 15억 매출 달성  ㆍ불공정 인사운영 제재강화 및 주민참여 확대 등 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ㆍ환경부, 전국 자동차 매연 특별단속 실시… 2000여대 개선 명령  ㆍ푸르덴셜생명, 은퇴 계획 조사 결과 ‘응답자 86.4%가 노후 자산으로 달러 선호’  ㆍ서울시, 2018년 제2기분 자동차세 1935억원 부과  ㆍKB국민은행, 영림원소프트랩과 ‘클라우드 ERP와 CMS연계를 통한 디지털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ㆍ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출시  ㆍ버티브, 2019년 데이터센터 5대 핵심 동향 발표  ㆍPPTR 프로젝트, 클라우드 결제 시스템으로 한국 시장 진출 임박  ㆍ제텍스, 첨단 신형 혼다제트 항공기의 중동지역 독점 판매 대행사 지정  ㆍLG화학, 영국 아박타와 차세대 단백질 치료제 공동 개발  ㆍ한화시스템, 군사정보통합처리체계 성능개량 사업 수주  ㆍLG CNS, 클라우드 강소기업 메가존과 손잡았다  ㆍ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동! 서울시, <제7회 서울마을미디어축제>  ㆍ행정안전부, 2018년 전국 지역안전지수 공개  ㆍ창의적 아이디어로 산업현장의 문제 해결  ㆍ지식재산(IP) 금융, ‘22년까지 2조 원 규모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