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12.9 월 인기 신상인,
> 뉴스 > 정치 | 의원코너 / 의정엿보기&단상
     
김광수 국회의원실과 대한의사협회 공동 주최, 저출산대책 정책토론회
‘저출산의 그늘, 위기의 출산 인프라’ 및 ‘저출산 대책 해외사례’ 등 주제 발표
2016년 11월 08일 (화) 23:29:47 김현준 jkilbo@jkilbo.com

김광수 국회의원실과 대한의사협회 공동 주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저출산대책 정책토론회’가 11월 10일(목) 10시에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정책 토론회는 김광수 국회의원(국민의당)의 저출산 대책 토론회 시리즈 ‘아기울음소리 듣기 프로젝트’ 중 올해 두 번째 열리는 것으로, ‘모성보호를 위한 출산 인프라,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 하에 공개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김광수 의원
주제 발표로는 성균관대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최석주 교수가 ‘저출산의 그늘, 위기의 출산 인프라’라는 주제로 ‘저출산 여파 및 잠재적 의료사고의 위협 때문에 분만실을 닫고 있는 산부인과의 현황’에 대해 발표하며, 이용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장이 ‘저출산 대책 관련 국외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뒤에 이어질 토론 패널로는 이기철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부회장, 서문희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김민문정 한국여성민우회 공동대표, 우향제 보건복지부 출산정책 과장 등 저출산 대책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저출산 문제의 원인 및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대책’에 대해 공개 토의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에서는 11월 8일 서울 YWCA주최로 ‘여성인권, 생명 존중의 관점에서 낙태금지 어떻게 볼 것인가’ 주제로 토론회가 열리는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부의 ‘인공임신중절 의료인의 처벌 강화정책’에 대해서도 의료계 및 여성계 등 각계의 여론 청취 및 질의답변할 예정이다.

인공임신중절, 미혼모 대책, 보육 정책, 임신 및 출산 지원 등 저출산 대책에 대한 다양한 정책 토론이 공개되는 이날 토론회는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입장 및 방청이 가능하다. 이날 토론회를 방청하려면 11월 10일(목) 9시 40분까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입장해야 하며 방청은 무료이다.

김현준  jkilbo@jkilbo.com

<저작권자 © 정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준의 다른기사 보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종로구내수동72번지 경기도파주시청송로268
부산경남취재본부:부산해운대구우동마린시티3로 51
發行人·編輯人:濤月 許自潤 등록번호 京畿아50577 | 청소년보호책임자 朴賢胤
jkilbo@jkilbo.com Copyright 2011 정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12월 10일, 올 겨울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4개 시도(수도권·충북도) 발령  ㆍ내년부터 환자에게 요양병원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직접 지급한다  ㆍ서울시, 2019년 서울우수한옥 8개소 인증  ㆍ삼성전자, MSC 크루즈 ‘그란디오사’호에 초대형 LED 사이니지 공급  ㆍ2019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ㆍ행정안전부, 위택스 서비스 개선…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하게”  ㆍ뉴질랜드 화산 폭발…외교부 "우리 국민 피해 확인되지 않아"  ㆍ국토교통부, 자동차정비견적서 발급의무 완화  ㆍLG전자, ‘LG 디오스 김치톡톡’과 함께 소외계층에 온정 나눠  ㆍ현대자동차, 현대 茶 증정 크리스마스 캠페인 실시  ㆍ한화시스템, 에어택시 시장 진출 본격화  ㆍ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동물감염병 대응 연구개발 추진전략 발표  ㆍ넷이즈, 메카닉 대전 모바일 게임 ‘메카시티: ZERO’ 한국 출시  ㆍ본투글로벌센터-치타이허시, 혁신기술기업 중국 진출 지원 MOU 체결  ㆍKB손해보험, 오픈 API기반 ‘단체 해외여행보험 가입시스템’ 오픈  ㆍLG생활건강, ‘2020 VDL+PANTONE 컬렉션’ 출시  ㆍ내년 1분기부터 주택연금 가입 연령 60세 →55세로  ㆍ공간정보 활용 아이디어로 창업의 길 열려  ㆍ「오픈스퀘어-D」전국 거점체계 마무리  ㆍ서울시,‘겨울철 노숙인‧쪽방주민 보호대책’가동…119명 순찰‧상담반 편성